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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드뷔, 그라피티 아티스트 걸리가 창조한 ‘엑스칼리버 걸리 모노투르비옹(MT)’ 에디션 공개

김동환 기자 2021-12-22


도를 모르는 대범함과 화려함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1995 이래로 현대 고급 시계 제조 분야에서 확고한 개척자적 위치를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로저 드뷔(대표 니콜라 안드레아타, www.rogerdubuis.com/ko/) 단순한 선에서 영감을 받은 독보적인 걸작 엑스칼리버 걸리 모노투르비옹(Excalibur Gully Monotourbillon)’ 에디션 공개했다.

 

하이퍼 시계 제조 세계에서 도전을 주저하지 않고 획기적인 걸작들을 창조해나가는 로저 드뷔는 지난 11, 세계 유명 도시 문화 예술가들로 이루어진 어반 아트 집단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알리는 번째 에디션을 공개한 있다. 이어서 번째 주자인 프랑스 출신의 그라피티 예술가 걸리(Gully) 함께 시계 제조와 그라피티의 세계를 결합해 로저 드뷔의 상징적인 엑스칼리버 모노투르비옹의 시그니처를 재해석한 엑스칼리버 걸리 모노투르비옹 탄생시켰다.  

 

세계의 융합

걸리는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프랑스 전역에서 그라피티 작업으로 이름을 떨쳤던 인물이다. 현재는 자신의 익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스트리트를 벗어나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며 유수의 갤러리에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차용의 대가인 걸리는 극현실주의에서부터 초현실주의, 입체파, 팝아트까지 모든 운동을 결합해 마치 아이의 눈으로 것처럼 예술의 역사를 여행하는 익살스럽고 서사적인 걸작들을 창조해내고 있다. 이처럼 여러 세계를 결합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그는 화려하고 파격적인 아이디어로 로저 드뷔의 상징적인 별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컬러풀한 그라피티의 세계와 결합하여 한층 대담하고 눈부신 모습의 엑스칼리버 모노투르비옹을 제시한다. 특히 최신 기술 소재를 사용한 시계 케이스와 무브먼트 전체에 적용된 날렵한 라인은 새로운 차원으로 올라선 로저 드뷔의 시계 제조 전문 기술을 보여줄뿐만 아니라 걸리의 창조적 표현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는 흥미로운 캔버스가 되어준다.

 

다른 세계를 한데 융합하는 것이 트레이드마크입니다. 프로젝트의 핵심에 있는 그러한 정신은 우리 모두에게 분명한 협업이 되어줍니다.” – 걸리(Gully)




재창조된 걸작

메종의 고급 시계 제조 전문 기술과 걸리의 재치